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 및 판로 다변화 방안 모색

□ 국내산 축산물과 축산자재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와 판로 다변화를 위한 ‘축산물 및 축산자재 조달·다수공급자계약(MAS) 실무세미나’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사)친환경축산협회와 친환경축산개발원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축산물 및 축산자재 생산·유통업체, 농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물 및 축산자재 조달·MAS 실무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국내산 축산물과 사료첨가제, 축산시설·장비 등 축산 관련 업체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새로운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문수호 공공조달역량개발원 교수가 ‘조달 및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 소개’를 통해 공공조달시장 구조와 주요 제도를 설명했다. 문 교수는 “MAS 제도가 다수의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공공기관이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인 공공조달 제도”라며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축산업계 역시 이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 최영재 한국조달개발원 원장은 ‘MAS 등록 실무 및 사례’를 주제로 나라장터와 e나라도움 활용 방법, 등록 절차와 준비사항, 가입 시 유의사항 등을 소개했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고문 분석 방법과 계약 추진 과정에서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마지막으로 신봉식 나이스디앤비 팀장은 ‘기업 신용평가 및 주요 재무점검 사항’ 발표를 통해 기업평가 제도와 평가 항목을 설명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등 사업자 유형별 평가 시 유의사항과 신용등급 관리 방안 등을 소개하며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 전략을 제시했다.
□ 주제발표 이후에는 이덕선 친환경축산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기현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이영주 한국농어민신문 농축산전문기자, 양형조 신한바이오켐 부회장, 양하니 테크피아 이사, 양희정 에코로드 이사 등이 참여해 축산물 및 축산자재 업체의 조달시장 진입 확대와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토론자들은 공공조달시장이 축산업계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소규모 업체와 농가가 조달시장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제공과 전문 컨설팅 지원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특히 토론자들은 공공조달과 MAS 제도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는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반면 농업·축산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활용이 부족한 만큼, 이번 세미나와 같은 실무 중심의 교육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관련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더 많은 축산업 종사자들이 공공조달시장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실무적인 사항에 대해 질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친환경축산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축산분야 종사자들이 공공조달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입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축산물과 축산자재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 및 판로 다변화 방안 모색
□ 국내산 축산물과 축산자재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와 판로 다변화를 위한 ‘축산물 및 축산자재 조달·다수공급자계약(MAS) 실무세미나’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사)친환경축산협회와 친환경축산개발원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축산물 및 축산자재 생산·유통업체, 농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물 및 축산자재 조달·MAS 실무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국내산 축산물과 사료첨가제, 축산시설·장비 등 축산 관련 업체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새로운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문수호 공공조달역량개발원 교수가 ‘조달 및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 소개’를 통해 공공조달시장 구조와 주요 제도를 설명했다. 문 교수는 “MAS 제도가 다수의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공공기관이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인 공공조달 제도”라며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축산업계 역시 이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 최영재 한국조달개발원 원장은 ‘MAS 등록 실무 및 사례’를 주제로 나라장터와 e나라도움 활용 방법, 등록 절차와 준비사항, 가입 시 유의사항 등을 소개했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고문 분석 방법과 계약 추진 과정에서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마지막으로 신봉식 나이스디앤비 팀장은 ‘기업 신용평가 및 주요 재무점검 사항’ 발표를 통해 기업평가 제도와 평가 항목을 설명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등 사업자 유형별 평가 시 유의사항과 신용등급 관리 방안 등을 소개하며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 전략을 제시했다.
□ 주제발표 이후에는 이덕선 친환경축산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기현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이영주 한국농어민신문 농축산전문기자, 양형조 신한바이오켐 부회장, 양하니 테크피아 이사, 양희정 에코로드 이사 등이 참여해 축산물 및 축산자재 업체의 조달시장 진입 확대와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토론자들은 공공조달시장이 축산업계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소규모 업체와 농가가 조달시장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제공과 전문 컨설팅 지원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특히 토론자들은 공공조달과 MAS 제도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는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반면 농업·축산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활용이 부족한 만큼, 이번 세미나와 같은 실무 중심의 교육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관련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더 많은 축산업 종사자들이 공공조달시장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실무적인 사항에 대해 질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친환경축산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축산분야 종사자들이 공공조달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입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축산물과 축산자재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